그림쟁이들 홈페이지에 가보면,
대부분의 그림쟁이들이 소위 "Junk"라는 란을 따로 만들어,
자신의 그림을 올리곤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Junk"라는 표현과
그 란을 만들려고 생각한 그림쟁이가 정말 맘에 안듭니다.
(그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그 생각이 싫단 말이에요..)
어떤 이유에서든, 자기 그림을 Junk로 취급하는건,
흔히들 말하는 겸손을 떠나서,
자기 그림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건 이렇게 되어버렸으니 Junk야.."
라고 말하는건 정말 무책임합니다.
저는 한번도 Junk그림을 본 적이 없으며,
한번도 미완성된 그림을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남들보기에 미완성된 그림이라도,
그걸 그린 그림쟁이가 여기서 끝. 이라고 한다면
그건 완성된겁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완성되 보이는 그림이라도 그 그림만의 "미완성되어 보이는"
분위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런 생각이 제 그림에 대한 스스로의 합리화를
만들기 위한 변명으로 적용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저는 진심으로 그렇게 느껴집니다...
제가 시각이 좁고, 생각이 짧아서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는걸까요..?
대부분의 그림쟁이들이 소위 "Junk"라는 란을 따로 만들어,
자신의 그림을 올리곤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Junk"라는 표현과
그 란을 만들려고 생각한 그림쟁이가 정말 맘에 안듭니다.
(그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그 생각이 싫단 말이에요..)
어떤 이유에서든, 자기 그림을 Junk로 취급하는건,
흔히들 말하는 겸손을 떠나서,
자기 그림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건 이렇게 되어버렸으니 Junk야.."
라고 말하는건 정말 무책임합니다.
저는 한번도 Junk그림을 본 적이 없으며,
한번도 미완성된 그림을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남들보기에 미완성된 그림이라도,
그걸 그린 그림쟁이가 여기서 끝. 이라고 한다면
그건 완성된겁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완성되 보이는 그림이라도 그 그림만의 "미완성되어 보이는"
분위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런 생각이 제 그림에 대한 스스로의 합리화를
만들기 위한 변명으로 적용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저는 진심으로 그렇게 느껴집니다...
제가 시각이 좁고, 생각이 짧아서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