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별로 재밌는 개그를 할 줄도 모르고,
유창한 말솜씨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시력도 안좋고, 청력도 안좋고,
말귀를 잘 못알아먹는 경우도 많을 뿐더러,
어리버리한 면도 있고,
분위기파악을 잘하는 것도아니고,
속뻔히 보이는 오버액션에다가,
공부도 그림도 썩 잘하는 편도 아니면서,
운동도 그리 잘 못하고,
용기도 별로 없고, 재치와 센스도 부족하고,
배려심도 부족하고, 융통성도 부족하고,
먼저 할일, 안할일에 대한 사고도 부족하고,
일을 빨리 처리하는 지혜도 부족하고,
사교성이 좋은것도 아니고,
대인관계가 원만한것도 아니고,
약속 시간을 잘 지키는 것도 아니고,
고집이 세서 한번 싫어하는건 절대 싫어해버리고,
소심하기도 하면서, 내 멋대로 생각해버리는 경우도 많은..
뭐 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래도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저 스스로 이렇다는걸 알고 있다는 것.
자랑스런 20대입니다.
10단위가 바뀐만큼, 생각하는 것도 10단계 뛰어야겠습니다.
별로 재밌는 개그를 할 줄도 모르고,
유창한 말솜씨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시력도 안좋고, 청력도 안좋고,
말귀를 잘 못알아먹는 경우도 많을 뿐더러,
어리버리한 면도 있고,
분위기파악을 잘하는 것도아니고,
속뻔히 보이는 오버액션에다가,
공부도 그림도 썩 잘하는 편도 아니면서,
운동도 그리 잘 못하고,
용기도 별로 없고, 재치와 센스도 부족하고,
배려심도 부족하고, 융통성도 부족하고,
먼저 할일, 안할일에 대한 사고도 부족하고,
일을 빨리 처리하는 지혜도 부족하고,
사교성이 좋은것도 아니고,
대인관계가 원만한것도 아니고,
약속 시간을 잘 지키는 것도 아니고,
고집이 세서 한번 싫어하는건 절대 싫어해버리고,
소심하기도 하면서, 내 멋대로 생각해버리는 경우도 많은..
뭐 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래도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저 스스로 이렇다는걸 알고 있다는 것.
자랑스런 20대입니다.
10단위가 바뀐만큼, 생각하는 것도 10단계 뛰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