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볼랬는데, 영 생각한 이미지랑 다른듯..ㅠ.ㅠ
- 주위에 친구들이나 사람들을 보면 말입니다.
같은 실수를 했을때, 일부로 그런것 같은 사람이 있는반면,
"또 그럴줄 알았다"는 식으로 생각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온라인상에서 글을 쓸때도,
맞춤법이나 문법이 틀리더라도
"뭔가 의도하는 바가 있구나.."..는 생각이 드는 친구가 있는반면,
"이부분 틀렸는데.."..라고 생각되는 친구가 있단 말이지요..
후자의 경우엔 뭐 당연히 틀린부분이니까 그렇게 생각되는게
당연하고,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전자의 친구같은 경우, 평소에 저한테 어떻게 보였길래
그런 이미지로 보이는 것일까요.
그림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인거 같습니다.
음... 그렇다면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걸까요-_-;
참 사람관계라는게 평생가도 알지못할 오묘한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 주위에 친구들이나 사람들을 보면 말입니다.
같은 실수를 했을때, 일부로 그런것 같은 사람이 있는반면,
"또 그럴줄 알았다"는 식으로 생각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온라인상에서 글을 쓸때도,
맞춤법이나 문법이 틀리더라도
"뭔가 의도하는 바가 있구나.."..는 생각이 드는 친구가 있는반면,
"이부분 틀렸는데.."..라고 생각되는 친구가 있단 말이지요..
후자의 경우엔 뭐 당연히 틀린부분이니까 그렇게 생각되는게
당연하고,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전자의 친구같은 경우, 평소에 저한테 어떻게 보였길래
그런 이미지로 보이는 것일까요.
그림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인거 같습니다.
음... 그렇다면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걸까요-_-;
참 사람관계라는게 평생가도 알지못할 오묘한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