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웜즈를 참 좋아했어요.
시리즈 모두 다 해봤고..외국인이랑 베틀넷까지 즐겼었죠..
할때마다 느꼈던 것이지만,
//바주카로 각도 맞춰서 명중시키는 그 손맛이란..!! 캬~
...............
저랬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_-;
(방금전에 사촌동생이랑 실로 몇년만에 한번 해봤는데
무참히 깨졌어요;;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여엉...)
시리즈 모두 다 해봤고..외국인이랑 베틀넷까지 즐겼었죠..
할때마다 느꼈던 것이지만,
//바주카로 각도 맞춰서 명중시키는 그 손맛이란..!!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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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랬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_-;
(방금전에 사촌동생이랑 실로 몇년만에 한번 해봤는데
무참히 깨졌어요;;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여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