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왼손을 칼로 다친적이 있어요.
유치원때 인것 같은데요..
혼자 집을 지키며 수수깡으로 놀이터를 만들려고 했는데요..
실수로 칼로 왼손 집게 손가락 옆을 스윽..
너무나 놀랬답니다.
피가 철철철철...
그 어린나이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일명 빨간약만 계속 발랐는데요..
당연히 피는 계속 철철 흐르고
놀란 가슴에 벽을 쿵쿵쿵쿵쿵 쳐서
옆집 아무머니를 불렀답니다.
얼굴은 완전 울상이 된 상태인데다가
바닥에 피가 흥건 했지요..
그 아주머니 아니었다면.. 저는 출혈과다로 이미.......
그냥 그림그리다가 그 흉터자국이 보여서 써봅니다...
유치원때 인것 같은데요..
혼자 집을 지키며 수수깡으로 놀이터를 만들려고 했는데요..
실수로 칼로 왼손 집게 손가락 옆을 스윽..
너무나 놀랬답니다.
피가 철철철철...
그 어린나이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일명 빨간약만 계속 발랐는데요..
당연히 피는 계속 철철 흐르고
놀란 가슴에 벽을 쿵쿵쿵쿵쿵 쳐서
옆집 아무머니를 불렀답니다.
얼굴은 완전 울상이 된 상태인데다가
바닥에 피가 흥건 했지요..
그 아주머니 아니었다면.. 저는 출혈과다로 이미.......
그냥 그림그리다가 그 흉터자국이 보여서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