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렇게 장염으로 아픔면서 느낀건데요.
막 아프니까
안 아팠을때의 느낌? 이런게
도무지 감이 안 잡히더군요.
'어떻게 안 아팠지??'
'안 아팠을때는 어떤 느낌이었지??'
정말이지 전혀 감이 안잡히더군요-_-
갑자기 '있을 때 잘해!' 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
막 아프니까
안 아팠을때의 느낌? 이런게
도무지 감이 안 잡히더군요.
'어떻게 안 아팠지??'
'안 아팠을때는 어떤 느낌이었지??'
정말이지 전혀 감이 안잡히더군요-_-
갑자기 '있을 때 잘해!' 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