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학교 졸업작품집을 보았다.
페이지를 넘기다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맘에 드는 일러스트가 있어서
그걸 그린 작가분께
문자까지 보냈다.
집에와서 그런 느낌으로 그려보고 싶었는데
그런 느낌이 아니라
그런 그림이 되어버려서
난 아직 멀었다고 절실히 깨달았다.
페이지를 넘기다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맘에 드는 일러스트가 있어서
그걸 그린 작가분께
문자까지 보냈다.
집에와서 그런 느낌으로 그려보고 싶었는데
그런 느낌이 아니라
그런 그림이 되어버려서
난 아직 멀었다고 절실히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