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라는게 참 신기하다.
자신의 현재 상황에 따라
노래 가사의 의미가 참 많이 봐껴버리니 말이다.
노래방 같은곳에서 부르는 노래에
큰 의미를 실어 두는 편은 아니지만,
노래와 부르는 사람이 매치되어
정말 호소력있게 와닿는 노래들이 많다.
예전, 나와 매치되었던 노래가
다른 사람에게 비춰지는 것을 느끼곤
괜히 쓴 웃음을 지었다.
- 2007.01.18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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