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부족하고
미천하고 형편없는 나일지라도
같이 가자고 손내밀어주던
모든 이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어찌되었건 남들이
내 자신을 알아주고
신경써준다는 것에-
적게는 큰 고마움과
많게는 나의 조재감까지 느낄 수 있었기에
이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
그들이 있기에
나는
존재했고,
존재하고,
존재할 것이다.
- 2007.02.02 -
bY Diary
"bY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1.24 - 새해 첫 한마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24
- 2009.06.30 - Thanks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9/06/30
- 2009.03.10 - 700번째 일기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3/10
- 2008.12.31 - 해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31
- 2008.12.30 - 루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30
- 2008.12.29 - 뭐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9
- 2008.12.28 - 두통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8
- 2008.12.27 - 고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7
- 2008.12.26 - 라이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6
- 2008.12.25 - 획을긋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