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했던 말이지만
나는 Junk라는 표현이 너무 싫다.
그림을 그린다는 사람들이
자기 그림을
Junk라는 카테고리에 넣어두는게
너무 마음에 안든다.
남의 것이라 내 뭐라할 처지는 아니지만,
애써 그린 그림을
Junk라는 곳에 넣어두는 것은
그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부모가 자식을 버리는 것과 같다.
..
한 그림쟁이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또 울컥하는 마음에
예전에 했던 말들을 생각해 적어보았다.
친구가 말했던 것 처럼
정말 진심으로 자기 그림을 Junk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자랑할려고 밖엔 보이지않으니까..
- 2007.02.13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