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된'이라 하면

지난 세월에 탄생되어

그 시대의 사람들과 공감하며 살아온

지금 막 탄생되지 않은

모든 것을 말한다.


다른 모든 부분에서 '새로운'이

'오랜된'을 이길 수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이 '오래된'을 절대 꺽을 수 없는

단 한가지는.



'오래된'은

이미 사람들의 머리속에 자리잡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언제 어느때고 다시 꺼내어도

많은 이들로부터 공감과 사랑을 이끌어낼 수 있기에

여기서 '오래된'은 '새로운'에 판정승을 가지게된다.



늘 앞으로 나가고자 하는 '나'이지만

살짝 뒤로 돌아보았을 때

놓치고 지나간 정말 멋진

'오래된'이

너무많아서-


가끔씩

기쁨과 한숨이 교차되어버린다.













- 2007.02.16 -
bY Diary









2007/02/16 17:25 2007/02/16 17:25

(go to top)

◀ recent : 1 : ... 536 : 537 : 538 : 539 : 540 : 541 : 542 : 543 : 544 : ... 815 : previous ▶

about this blog

   

Notice

Category

전체 (815)
--- My workS --- (769)
--- InformatioN --- (43)

search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website stats

Links

http://31jha.com/link/31jha.gif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