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 1기 입학생.
그리고
동명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 1기 졸업생.
나는 저 두가지 모두에 끼이고 싶었지만
결국
졸업생이라는 타이틀은 수상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1기 졸업작품에 참여하고 싶어
이렇게 저렇게 졸업생 아이들을 도와주었다.
비록 큰일을 한 건 아니라도
어떻게든
정말 어떻게든
나는 우리아이들과 함께 한걸음을 내딛고 싶었기에
이렇게나마 참여해본다.
비록 너희들이
먼저 앞으로 나가겠지만
마음만은 나도 같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주길..
너희들이 너무나 눈부시다.
수고했다.
- 2007.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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