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있는 애니메이션 전문 학교 고블렝.
해마다 안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오프닝 제작을 맡아 하고있다.
오프닝 애니메이션의 중요성이랄까-
그러한 것에 매력을 느끼게 해준 장본인들로써
나의 확실한 자극제가 되어주는 작품들이다.
개인적으로 어떠한 애니메니션을 볼 때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담겨져있는걸 좋아하는데-
이 고블렝 학생들은
그러한 부분을 정말 잘 캐치해내는 것 같다.
그런의미에서 안시2002때의 [Jurannessic]
2003때의 [Le carnet]
그리고 이번 안시2007에서 [Keep Walking]
..이란 작품은 그중에서 으뜸으로 뽑고싶다.
말은 서로 안통하는 사람들이지만
공감대가 형성되어 진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그들은 그렇게 되도록 나를 유도하고 있던 것이다.
아무튼
다시봐도 다시봐도 멋지다.
http://www.gobelins.f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