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최고로 싫어하는 변명은
"귀찮아서" 와
"피곤해서" 이다.
'귀찮아서'는
무언가를 해야할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이고
'피곤해서'는
하기싫으면서 어쩔 수 없이 못하는 것인 마냥
말하는 것 같아서 싫다.
두가지 모두
게으름에서 나오는 말들 같다.
이러는 나 역시
나도 모르게 저런말들을
써왔을지도 모르겠지만
자기가 해야할 일에
좀 더 자부심과 의지를 갖는다면
저런 변명같은건 하지 않을 것 같다.
나 역시 마찬가지지만.
- 2008.01.07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