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포츠를 꽤 좋아하는 편이다-
특히 야구를 제일 좋아하는데
보통 스포츠만화를 보면
어렷을 때부터 스포츠에 목숨건 캐릭터들이 많이 나온다.
그들은 하나같이 자기가 좋아하는
스포츠에 피땀어린 노력과 근성..
승부욕과 승리의 기쁨등을 즐기며
해당 스포츠의 최고의 자리에 서게 된다-
이런 만화를 보면
나는 왜 어렷을때부터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렷을 때부터 운동을-
특히 야구를 했다면
지금 나는 야구 선수가 되어있진 않을까-
그림을 그린것에 후회를 하는게 아니라
스포츠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
어린날이 후회가 된다는 것이다.
게임이나 만화책으로 대리만족하고 있는
나를 보니 좀 한심한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어봤다..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것은
직업으로 삼지 말아라.. 라는 말을 들었는데
내게 있어 스포츠.. 특히 야구는
그림만큼이나 좋아하는 것이니
나중에 꼭 취미로 야구를 해야겠다.
운동센스는 꽝이지만
스포츠라는게 몸으로만 하는건 아니까....!!!
나는 선수들이 땀흘려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부럽다..
- 2008.01.27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