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5 - 기억하면좋은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일전에 친구랑 대화하다 느낀 것인데

어느순간 부턴가
친한 친구들을 어떻게 알게되었는지를
기억하게 되었다.

누구는 이러이러해서 친해졌었고
누구는 어떻게 해서 알게되었고..등등

예~전에는 정말 그게 궁금할때가 있어서
완전 무슨 우주의 신비처럼 궁금해졌었는데
그러한 것들 때문인지
언제부턴가 친구들과의 첫 만남들을 기억하게 된거 같다.

물론 다 기억나는건 아니지만
왠만한 친한 사람들은 대부분 기억이 난다.

사실 이게 꽤 중요한지도 모르겠다.
누군가와의 처음 만남을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를 기억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내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사람으로 인해 내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등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단편적인 키워드가 될 수도 있겠다.

모르는게 약이 아니라
아는게 힘일지도..









- 2008.02.05 -
bY Diary







2008/02/05 23:14 2008/02/05 23:14

(go to top)

◀ recent : 1 : ... 381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 815 : previous ▶

about this blog

   

Notice

Category

전체 (815)
--- My workS --- (769)
--- InformatioN --- (43)

search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website stats

Links

http://31jha.com/link/31jha.gif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