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접어들면서
인터넷이나 기타 서비스를 통해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게 되었다.
사람들은 필요한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되었는데-
한가지 큰 문제점이 생기게 되었다.
바로 정보의 신뢰성이다.
이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익명이 보장되는 인터넷에서
과연 그 정보가 신뢰성이 있느냐 없는냐는
아주 엄청난 중요성을 가진다.
내가 인터넷을 하면서
가장 놀랬던 정보라면
<우유를 먹어서는 안된다!> 는 정보였다.
여태것 우유를 먹고 살았는데 그걸 먹지말라니?
믿을 수도 없지만
반대로 안 믿을 수도 없었다.
(그 정보가 너무나 분석적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늦은건진 모르지만
아직까지 그 정보의 진실성을 모르겠다.
믿고 안믿고는 수용자의 판단이라지만
거짓을 진실처럼 꾸며 말하는건
좀 오바해서 말하자면
일종의 사기행각이라고 생각한다.
네이버 지식인도 초기땐 믿을 수 있는 정보가 많았다.
요즘은 결코 그렇진 않은 것 같다..
확실히 믿을 수 있는 그런 정보만 올라오는
말그대로 정보화시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 2008.01.06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