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마다 특히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어머니는 위대하다.
요 하루를 위해
일류 요리사 땜치는 실력으로
하루만에 그 많은 요리를 만들어 내시고-
휴일도 제대로 쉬시지 못한체
청소하랴, 차례상 준비하랴, 또 끝나고나면 치우시랴..
간간히 아버지나 딸내미, 아들내미가 도와드린다지만
어머니가 하시는 일엔 세발의 피..일뿐이다.
새삼느끼지만
대단한 존재다 어머니는.
존경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다-
더욱더 효도해야 겠다.
- 2008.02.07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