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꽤 알아주던 (이제는 세계에서..) Zak Smith.
이 사람의 특징은 드로잉을 아주 맛깔나게 표현한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크로키같은. 하지만 크로키보다 더 세심한.
세심하면서 노이즈한-
모노톤적인 색감을 많이 쓰기도 하고
전체적인 Zak Smith 본인만의 세계관아래
이것저것 다양한 기법들도 선보인다.
대단한 예술가다.
실력만큼이나 개성도 강한 인물같다.
그야말로 자유분방하다-
[Zak Smith]
뉴욕에서 꽤 알아주던 (이제는 세계에서..) Zak Smith.
이 사람의 특징은 드로잉을 아주 맛깔나게 표현한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크로키같은. 하지만 크로키보다 더 세심한.
세심하면서 노이즈한-
모노톤적인 색감을 많이 쓰기도 하고
전체적인 Zak Smith 본인만의 세계관아래
이것저것 다양한 기법들도 선보인다.
대단한 예술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