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발렌타인데이가 왔다.
고대 아즈텍에서는
초콜렛을 먹으면 집중력이 향상되는 등의
효과를 일찍이 깨달았기에
이 초콜렛을 신성시 여기고
즐겨 먹었다고 한다.
그 와중에도 남성우월주의가 작용되어
여자들은 초콜릿에 전혀 손도 못대게 하였다고 할정도니
얼마나 그걸 중요시 여겼는지 짐작이 간다.
적당한 초콜릿은
집중력향상에 도움이 될 뿐더러
사고작용을 높이고 암과 노화도 방지하며
충치예방도 하는 능력을 가진다.
개인적으로 초콜릿때문에
치과신세를 져야했던 뼈아픈 추억이 있지만
그건 '적당한'을 다소 초과했기에
그랬었던 것이고..
'적당한' 양의 초콜릿은
참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 같다.
그래도..
양치질 하러 가야겠다-
- 2008.02.14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