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던간에
경험이라는건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경험을 얻기위한
용기는 두말할 필요도 없다고 할 수 있겠다.
용기가 있으면
경험은 배가되고
실력이 오른다고 생각한다.
그래픽아티스트 박훈규는
여자친구가 자기를 버리고 미국으로 떠난 것에
화가나서 무작정 외국으로 떠났고
2년이나 불법체류생활을 보냈다.
군대에서 갓 제대한 아무것도 모르는 몸으로 말이다.
그리고 호주와 영국등을 거치면서
5000여명의 캐리커쳐를 그렸다.
그 속에서 그는 외국을 배우고
그림도 배우고 세상살이를 배웠다.
무작정 외국으로 나갈 수 있는 용기.
말은 쉽지만 행동은 결코 쉽지않다.
어려운일이란건 누구나 알 수 있다.
하지만 그걸 해내는 사람은 누구나가 아니다.
용기가 사람을 만든다.
- 2008.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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