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을 보고나면
거기 나온 주인공들을 꼭 한번 따라해보게 되는데
피아노 치는 애니메이션을 봤더니
어느샌가 키보드가 피아노 치듯이 쳐지는 것 같다;
내가 하지 못하는 것중에
가장 하고싶은 것을 꼽으라면
음악
-이라고 말하고 싶다.
락음악을 들으면 기타를 치고싶고
클래식을 들으면 바이올린을 켜고 싶고
이제는 피아노도 쳐보고 싶다.
악기 같은걸 하나 제대로 배웠다면
이래저래 기분따라
마음 껏 연주해볼텐데...
그래도 내겐
그림이라는게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지도 모르겠다.
그림이나 제대로 연주해야겠다.
- 2008.02.25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