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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workS ---/bY Diary / 작성시간 : 2008/03/03 23:45
추운 날씨가 한풀 꺾이려고 하더니
이젠 황사가 못 살게 군다.
무슨 철새마냥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우리 곁을 찾아와 1년 동안 묵혀놓았던
갖은 바이러스와 먼지들을
한없이 베풀어주는 노란 녀석들..
이 상황에 비까지 내려버리면
그야말로 거리는
'나는 전설이다'의 그것과 같아지게 된다.
올해는 유난히 황사가 많아질 것이라는데
맞지 않는 일기예보
이번에도 틀렸으면 좋겠다..
- 2008.03.03 -
bY Diary
31 J.Ha
2008/03/03 23:45
2008/03/03 2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