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늙어서도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
-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 나는 어렷을 적,
장난감을 너무 좋아했는데-
"넌 커서도 장난감 가지고 놀래!!"
라는 꾸중을 곧잘 듣곤 했다.
하지만 모두의 기대완 달리
커가면서 장난감을 멀리하게 되었다-
.....고 여태까지 생각했다.
그러나 가만 생각해보면..
나에겐 자전거도 있고
카메라도 있고
컴퓨터, 야구글러브, 디브디 등등
취미라는 이름아래
'장난감'이 꽤 있는 것이었다.
늙어서도 장난감을 가져논다....
꽤 신비성이 있는 말임이 분명한 듯 하다.
- 2008.03.08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