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슈타인이 아직 학생일 때,
그의 교수님에게 "어떻게 하면 과학의 역사에 남을 수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했다고 한다.
그러자 교수님은 몇일 뒤
그를 한 공사장으로 데려갔다.
아직 마르지않은 시멘트바닥에 가서
그 위를 건너보라고 했다.
아이슈타인은 어리둥절 하면서도
교수님이 시키는대로 하자
아직 마르지않은 시멘트위에는
그의 발자국이 찍히게 되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그 길을 걸을 때 역사에 남을 수 있단다"
아이슈타인은 역사에 남았다.
- 2008.03.25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