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또
스스로 만든 스트레스에
스스로 고민하고
스스로 괴로워하고
스스로 고통받았다.........
아무리 타인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든,
스트레스를 만드는건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같은 상황이 주어졌을 때,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반드시 있기 때문이다.
멘탈의 문제라고나 할까-
이런 저런 상황에
쉽게 감정이 휩쓸리는거 보면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어떠한 이미지트랜드에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 2008.04.02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