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없었던 어린시절은
친구들과 밖에서 많이 뛰어놀았었다.
컴퓨터란게 생긴 뒤로
밖에도 잘 나가지 않게 되고
살만 찌는 것 같다.
날씨가 너무 좋아,
절친한 형과 같이
밖에서 야구를 즐겼다.
역시 운동이란건 재밌는 것이다-
모 광고맨트에서
"당신은 일주일동안
몇번의 회식과 몇번의 술자리 등을 거쳤지만
운동은 단 1분도 안하셨군요!"
-라고 나온다.
정말 공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운동을 하자!!!!
건강해 지자!!!!
- 2008.04.20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