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다이어리를 밀려 쓰는거 같다.
'미뤘던 일기 한번에 쓰기'
라는게 일기의 한 매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정도가 있지..
요즘 좀 심한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하루 24시간동안 그렇게 일기 쓸 일들이 없었나.
나는 하루하루를 그렇게 재미없게 보내는 것인가.
작은 일에도 기쁨을 느껴보고
아무렇지 않은 일에도 의미를 두어본다면
내가 사는 이 '하루'가 보다 뜻 깊게 변할 것 이다.
좀 더 책임감을 기르고
보다 더 진지해져보자!!
- 2008.05.14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