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늦은감도 있지만
친구들의 생일축하 속에 저녁을 먹고
보드게임방을 갔다.
Clue 라는 추리게임을 했는데-
이거 왠걸!!
엄청 재밌는 것이다!
사실 몇일 전까지만 해도
'역전재판'과 '탐정 진구지'게임으로
추리에 흠뻑 빠져있던 나였다.
컴퓨터로는 더이상 마땅히 '추리게임'을 즐길 수 없었던 찰나,
보드게임 Clue를 접하게 된 것이다.
비록 나의 삽질아닌 삽질로
범인은 다른사람이 맞췄지만
아- 이거 구매의욕까지 생겼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아무리 거금을 들여 산다고 해봤자
집에서 혼자하면 무슨 의미가 있으리..
다음에 또 해야겠다!
- 2008.06.29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