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을 얻기 위해선
내가 먼저 100을 주고 50만 받으면,
나머지 50은 자연히 남들이 챙겨준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내 욕심보다
남들을 챙겨주면 분명 나에게 되돌아오는 것이 있다는 말일 것이다.
하지만,
이걸 당연히 지켜야 할 사람이
오히려 그렇지 못하는 경우를 쭈욱 보았다.
그 사람은
자기는 50도 주지 않으면서
200을 챙길려 하고
모두가 살들말든 자기만 살면 되고
스스로 적을 만드는 그런 불쌍한 사람이었다.
사랑을 배우지 못해서
사랑을 배풀 줄 모르는 어떤 악역같은 건지..
우리는 당신에게 돈을 받치는게 아니다.
상품을 사면 일주일이내 환불이 가능한데
학교에도 그런게 적용됬음 좋겠다.
- 2008.06.30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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