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표가 생겨서
'님은 먼곳에'를 보러갔다.
나는 나름대로
영화장르를 따지질 않고 두루두루 보는 편인데
'님은 먼곳에'를 보고나서 느낀점은
'다소 억지스럽다..' 였다.
하지만 실제있었던 일이라고 하니
어느정도 수긍도 가고
안타까운 마음도 든다..
그 시대때의 상황을 잘표현한 듯..
참 씁쓸하고 아쉬운 영화인 것 같다.
- 2008.07.24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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