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도구를 선택하고
도구는 사람은 만든다.. 라고 누군가 말했듯
역시 사람은 도구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학교에 있는 몇백만원짜리 라인테스트기를
집에서 구현해보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해본 결과..
디지털 카메라와 삼각대의 조립
-이라는 결론을 이끌어내었다.
컴퓨터 캠사진용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느정도 라인테스트기 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었다.
라인테스트의 목적은
원/동화의 움직임을 미리 한번 훓어보고
잘 못된 점을 고치자는 것이니,
그에 부응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어찌보면 단순무식한 방법이지만
계속 쓰다보면 여기서 더욱더 발전할 수 있겠지!
자! 이제 작업이다!!
- 2008.07.26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