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배탈이 더 심해졌다.
밤중에 너무 추워서
한여름인데도 이불을 목까지 덮고 잘 정도였다.
밥은 아예 못 먹고
그나마 죽도 두어숟갈 정도밖엔..
결국 다시 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았다.
두어시간 링거를 맞고났더니
그나마 좀 나아지는 듯 하다-
신기하네..
작년에 정말 심하게 아팠던 적이 있어서 아픈게 너무 싫다.
키 큰 사람은 위장이 약하다던데
역시 그것 때문인가..
아무튼 아 제발 얼른 낫기를..
- 2008.08.13 -
bY 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