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선으로 그림을 그리고
색으로 그림을 표현할 때,
프랭크 밀러는
빛으로 그림을 조각했다.
왠지 조각한다는 표현이 어울리게 느껴졌다.
아. 간만에 신시티를 읽었더니
또 다시 빠져든다..
예술이다 예술-
크아...
- 2008.08.18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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