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Planner 이란 다이어리가 있는데
이 제품은 한 페이지당 3등분 되어 있어서
1년째는 첫칸에만 쓰고
2년째는 두번째 칸에,
3년째는 3번째 칸에만 일기를 쓰도록 되어있다고 한다.
때문에 자연히 작년의 오늘, 또는 재작년의 오늘의 일기를 읽게 되는데
작년엔 무엇을 했고 누굴 만났는지
내가 얼마나 변했거나 발전 했는지 등등을
알 수 있어 상당히 새롭다고 한다.
내 다이어리도 어떻게 그런 느낌을 얻을 수 있도록 할 수 없을까-
아이디어가 참 좋을 것 같다-
- 2008.08.28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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