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31 - 성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버지, 어머니, 자형, 누님과 함께
할머니 성묘를 다녀 왔다.

근 1년만에 찾는 할머니 묘구나.

할머니 보고 계십니까.
손자 이렇게 잘 크고 있습니다.

하고 마음속으로 인사드렸다.


어렷을 적 할머니께서 돌아가실 때
내가 3~4살 정도 였던 것 같다.

할머니는 부엌에 누워계셨는데
나는 그냥 주무시는 줄 알았다.
그게 돌아가실 것일 줄이야...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할머니
우리가족 잘 지켜주세요-







- 2008.08.31 -
bY Diary

------------
2005.08.31
2004.08.31



2008/08/31 20:56 2008/08/31 20:56

(go to top)

◀ recent : 1 : ... 150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 815 : previous ▶

about this blog

   

Notice

Category

전체 (815)
--- My workS --- (769)
--- InformatioN --- (43)

search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website stats

Links

http://31jha.com/link/31jha.gif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