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중고는 좋아..
품절되어 구할 수 없던 DVD 몇편을 구했다!
그것도 서플시디까지 포함된 완벽한 버젼으로!
사실 내가 DVD를 사는 이유는
서플시디에 포함된 제작과정이나 감독 인터뷰 등 때문이다.
조금이나마 그 노하우를 배워보고자 하는
나의 노력아닌 노력인데-
요즘 DVD들은 대충만들어 내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반지의 제왕 트롤리지 박스세트" 같은 DVD들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
우리나라가 불법복제의 도가니다 보니,
해외 DVD제작 업체들이 철수하기 바쁘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관련산업까지 치명타를 입으니,
걱정되는 부분이 아닐 수가 없다.
최소한 DVD만큼은 정품을 쓰자.
소장가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2008.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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