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집에서 피자를 먹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왠지 피자가 디저트 같고
셀러드바가 메인요리인 것 같은..
- 2008.10.02 -
bY Diary
2004.10.02
▶◀
故 최진실님의 명복을 빕니다.
"bY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1.24 - 새해 첫 한마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24
- 2009.06.30 - Thanks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9/06/30
- 2009.03.10 - 700번째 일기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3/10
- 2008.12.31 - 해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31
- 2008.12.30 - 루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30
- 2008.12.29 - 뭐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9
- 2008.12.28 - 두통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8
- 2008.12.27 - 고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7
- 2008.12.26 - 라이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6
- 2008.12.25 - 획을긋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