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일이 있어 간단한 일이 있어 나온김에
근처 편의점에서 군것질이 하고 싶어 들어섰다.
그런데 수중에는 500원 하나밖에 없었다.
편의점을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하아..
당췌 500원 하나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 없다.
400원 하던 흰우유조차 500원을 넘어섰고
500원짜리 아이스크림들은 700원을 넘어 1000원을 향해갔다.
예전엔 500원하나만 있어도
과자봉지 하나쯤은 살 수 있었는데..
그냥 나왔다.
그나마 소시지 하나가 500원이라 살 수 있었지만
왠지 그건 지난날 500원의 화려했던 모습에
너무 초라한 것 같아 그만뒀다.
다음은 퇴계이황선생 차례일까-
- 2008.11.17 -
bY Diary
2007.11.17
2004.11.17
근처 편의점에서 군것질이 하고 싶어 들어섰다.
그런데 수중에는 500원 하나밖에 없었다.
편의점을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하아..
당췌 500원 하나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 없다.
400원 하던 흰우유조차 500원을 넘어섰고
500원짜리 아이스크림들은 700원을 넘어 1000원을 향해갔다.
예전엔 500원하나만 있어도
과자봉지 하나쯤은 살 수 있었는데..
그냥 나왔다.
그나마 소시지 하나가 500원이라 살 수 있었지만
왠지 그건 지난날 500원의 화려했던 모습에
너무 초라한 것 같아 그만뒀다.
다음은 퇴계이황선생 차례일까-
- 2008.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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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