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마지막 날!
드디어
드디어 해냈다~!!
올해의 목표 중 하나였던
다이어리 빠지지 않고 꼬박 쓰기!!
비록 미뤄서 썼던 날도 많았지만
어쩄든! 2008년 365일의 모든 일 수에
글과 그림을 하나씩 맞춰 넣었다!
나라가 어렵다보니
연말이 전혀 연말같은 느낌이 안나지만
나는 오늘을 내 생에 최고의 날 중 하나로 기억할 것이다!!
난 해냈으니까아아안~!!
내년에는 큰 일도 있고, 복학도 해야되고 해서
솔직히 매일 그릴 수 있을 지는 장담 할 수 없지만
되도록 자주 자주 더욱 더 진심과 혼을 담은
다이어리로 찾아올 것을 다짐해 본다.
수고많았다 종민아-
2009년은 새로운 목표로, 그것을 꼭 이루도록 하자꾸나!
- 2008.12.31 -
2008년의 마지막 날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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