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4 – Would you..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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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택트’를 본 뒤로 우주에 빠져있다.

잠깐 영화이야기를 해보자면
다른 우주를 배경으로한 영화들은
이미 미래이거나 우주로 개척을 한 뒤라
우주생활이 일상이 되어있는 그런류의 영화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콘택트는
그 신비로운 우주에 첫발을 딛는 그런 영화이다.

때문에 그 어떤 우주영화보다
설레이고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나는 한 때 과학자가 꿈이었다.
그 복잡한 수학과 과학을 알아야 한다는 현실에 막혀
과학자의 꿈은 먼 ‘이상’그 이상이 되어버린지 오래고

지금은 이렇게 그림으로나마
우주에 대한 관심을 표현해보는 정도가 되었지만,
우주로 가고싶은 마음은 아직도 절실하다.

이 세계는 어떻게 생겨났고
나아가 우주라는 존재 또한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이 넓은 우주에 지구인만 있을리 없고
그렇다면 다른 외계인들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가 모르는 그 어떠한 우주공간속에서는
지금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궁금증을 유발하면 한도 끝도 없다..



저 먼 우주공간에서 지구를 바라보고싶다.
‘우주인 이소연’이 한없이 부럽다..


우주가 개척될 때까지 내가 살아있을까…










– 2008.05.04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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