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8 – 누님의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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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밖에 없는 우리누나의 결혼식-

그 짠순이가
벌써 결혼식을 올린다..

매형 고생 좀 하시겠지만
둘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돈 많이 벌고
아들 딸 쑥쑥 잘 낳고
싸우지말고, 건강하고 오래오래..
꼭!!!!

음..
집이 많이 허전해 지겠다..



또다른 제 3의 삶을 향해 출발한
두분께 희망의 박수를!

짝짝짝!!








– 2008.05.18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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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매형 댓글:

    처남~ 이렇게 멋지게 그려준걸 이제 보다니 너무 고맙고 미안해~~ ^^;;
    벌써 1달이 지났지만 누나가 없어서 아직 허전한건 아닌지 모르겠네…
    누나 멀리간거 아니니까 너무 섭섭해 하지 말구 형 한명 생긴거니까
    언제든지 힘든일 있으면 얘기하구 기쁠때나 슬플때 함께 하는 패밀리로
    받아들여줬음 좋겠어~ ㅎㅎ 하긴 벌써 우린 가족이니까 이런 말 하는것도
    이상하다~ ㅋㅋ 오는 금요일날 처남 생일인데 가보지도 못해서 미안하구
    생일정말정말 축하하구 다음번엔 아마 누나가 손수 케잌을 만들어서
    선물하지 않을까 하는데 기대해보는것도 좋을듯… ^^ 처남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집사람한테 처남같은 동생이 있다는게 난 너무 좋아~ 나두 멋진 남동생 생겨서 좋구~
    말이 횡설수설했지만 고맙구 손건강히 몸건강히 늘 잘지내~ 곧 봐! 화이링~ 쌩유~~~

    • 31 J.Ha 댓글:

      자형.. 이렇게 길게 남기시다니 ㅎㅎ
      감사하옵니다!
      누나가 손수 케익을 만든다면
      과연 글쎄요 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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