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4 –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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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갔던 누님이 돌아왔다.

간만에 이 새 부부를 포함하여
가족 모두 만찬을 즐겼다.

발리를 다녀온 누나와 매형은
가족들을 위한 기념품들을 하나씩 꺼내었는데-

유독 내 것만 좀 이상했다랄까..;

분명 남자티인데도..
가운데 커다랗게 나비가 수작업으로 새겨져있고..
그 라인을 따라 아주 작은 구슬같은 방울들이
촘촘히 박혀있는…;;;;

하지만
발리에서 나를 위해 사온 것이기에
당연 감사한 마음뿐이다.

언젠가 내가 신혼여행을 다녀온다면
아주 기념될 옷을 사다줘야겠다.ㅎ






– 2008.05.24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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