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5 – 忍忍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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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에 가입했던
테니스볼 야구팀의 연습경기날이었다.

손목을 다친 나로썬
경기는 할 수 없었지만

처음참가하는 것이기에
인사만 간단히 할려고 갔었다.
만나서 인사를 하고
다들 연습경기를 하였는데

아… 이거 완전
그렇게 몸이 근질근질 해보긴 처음이었다.

한번 쳐보시겠냐고 몇번 권유하셨지만
그때마다 참을 인을 써내렸다..
지금 당장의 충동으로 경기에 나가버리면
손목이 완쾌되는 날은 그만큼 더 멀어지기 때문이다..

부상자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나 할까..

다음주엔 반드시 완쾌되어
첫 데뷔전을 무사히 치룰 수 있도록 해야겠다!!!!







– 2008.05.25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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