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8 –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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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결혼식때
왠일로 어머니께서 눈물을 안흘리신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어머니께서 눈물을 흘리셨다.

사람이라는 존재감이
있을 땐 크게 아느껴지다가도
막상 없으면
엄청나게 크게 느껴지는걸 다시 깨달았다.

어디 멀리간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머니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다.







– 2008.05.28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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