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0 –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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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들어온 후임.
아직 잘 몰라서 그렇겠지만

참 어리버리한 면이 있다.ㅎ
나도 처음왔을 때 저랬을까;

그래도 착한거 같으니 다행이다-






– 2008.06.10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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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로빈 댓글:

    알아서 너무 잘하는 후배도 참 그렇지만
    일 못하는 후배를 어떻게 다뤄야할지 모르겠을때 참 그래요 참참=ㅠ=
    자비롭지 못한 선배가 나쁜걸까요ㄷㄷㄷ
    아님 잘 할때까지 격려해주고 토닥토닥 해줘야 할까요ㅎㅎㅎㅠ
    그냥 그렇다구요;ㅅ;

    • 31 J.Ha 댓글:

      ㅎㅎ 넌 어떤게 좋더냐-
      자비롭지 못한 선배가 도움되는거 같더나
      아님
      잘할때까지 격려해주고 토닥토닥해주는 선배가 도움되는거 같더냐-

  2. 로빈 댓글:

    채찍질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아닌가요 눈굴 아니 시간이 좀 넉넉하면 가르치면서 하겠는데 언제나 시간은 부족한데 원하는 만큼 안 따라와 주니까…..채찍질하는 몹쓸 선배가 되는 듯 하네요ㅠㅠㅠㅠㅠㅠ

    • 31 J.Ha 댓글:

      답은 없지..
      한가지 확실한건!
      채찍질을 할땐, 네가 먼저 올바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거..
      스스로 당당하고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네가 화를 내더라도 후배들은 찍 소리 못하는 거니까-
      .
      사실 개념이 제대로 잡힌 후배같으면,
      선배가 화를 내든 칭찬을 하든 ‘정신차리고 잘해야지!’
      -하는 맘이 들꺼다.
      뭐 개념잡힌 후배는 화낼일도 거의 없겠지만..
      .
      나는 딱 봤을 때, 얘는 이거 분명 할 수 있는데 안하는거다.
      -라는 생각이 들면 화내고
      얘는 이거 하기엔 좀 힘든가.. 싶으면 격려해주고-
      음..
      역시 답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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