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7 – 장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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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말았다 하더니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나보다.

작년은 별로 장마같지 않은 장마라서
여름을 대게 기분좋게 보냈었는데
올해는 과연 어떻게 될지..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하루종일 몸이 무거운 하루였다.

어머니께서
‘젊은놈이 벌써 그러면 어쩌냐’
..라고 하신다.








– 2008.06.17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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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바키 댓글:

    어제 죽다 살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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