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7 – 24살의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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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횟수로만 따지만
24번째 되는 나의 생일이다.

새벽부터 많은 이들이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주었고
심지어 게임에서 조차 축하인사를 받았다.

세상의 모든 기념일 중에
자기가 태어난 날이 제일 뜻깊은 날 같다.

이 세상의 빛을 처음으로 보게된 날.
그걸 기념하는 오늘의 날.

매번 생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사람으로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더욱더 사람답게 살아야겠다!







– 2008.06.27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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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바키 댓글:

    쇼 라고 되어있길래
    그림에서 애기가 팬티 벗는줄 알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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