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9 – 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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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늦은감도 있지만
친구들의 생일축하 속에 저녁을 먹고

보드게임방을 갔다.

Clue 라는 추리게임을 했는데-
이거 왠걸!!
엄청 재밌는 것이다!

사실 몇일 전까지만 해도
‘역전재판’과 ‘탐정 진구지’게임으로
추리에 흠뻑 빠져있던 나였다.

컴퓨터로는 더이상 마땅히 ‘추리게임’을 즐길 수 없었던 찰나,
보드게임 Clue를 접하게 된 것이다.

비록 나의 삽질아닌 삽질로
범인은 다른사람이 맞췄지만
아- 이거 구매의욕까지 생겼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아무리 거금을 들여 산다고 해봤자
집에서 혼자하면 무슨 의미가 있으리..

다음에 또 해야겠다!








– 2008.06.29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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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바키 댓글:

    그날은 내가 맞췄지 후후후후후후후후

    고로 난 천재=ㅅ=

    • 31 J.Ha 댓글:

      여기는 만인이 볼 수 있는 인터넷이야..
      너 이런 댓글은..
      나중에 바키닷컴이 생기면 분명 해를 끼치게 될지도 몰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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