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2 – 지오르지오아부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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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했던 형이 드디어 취직을 하게되어 부산을 뜬다.

깉이 작화실에서 밥먹고 살면서
애니메이션작업을 했던 형인데
드디어 취직이 되셨다.

참 이 형은
우리들한테 먹을 것도 많이 사주셨고 (뜯기셨다해도 과언이..)
이런저런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그림에 관해서도 일가견이 있으신분이라
참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첫 수업시간 때
그 형이 ‘여기 앉아도 되요?’
라는 말을 안하셨다면,
지금 서로 잘 알고 지낼 수 있었을까?

참 친해서
삼총사로 까지 이어졌던 형인데-
드디어 꿈에 그리던
서울에 취직하게 되셔서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거기서도 충분히 잘해내리라 믿는다.


나중에 내가 사회에 나가게 될 때
도움 좀 주셨으면..ㅎㅎ








– 2008.07.02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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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바키 댓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게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못가게 됐다고 했을때
    내심 웃겼는데 크크크크;
    암튼 잘됐지 ㅋㅋ 서울물 먹으면 이상하게 변하는거 아닌가몰라;
    나중에 우리 서울놀러가자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김승화 댓글:

    호옹…..기대된다…..행님 잘되길….종민이 글어줄때 나도 같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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